안녕하세요 치키유에요. 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사건 바로 143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다국적 걸그룹 메이딘 출신 가은 측이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공식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발표했어요. 143엔터 대표 성추행 사건의 전말 지난해 11월 JTBC 사건반장에서 B씨가 걸그룹 멤버 A씨를 성추행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여기서 A씨는 메이딘 전 멤버 가은 B씨는 소속사 대표입니다.
가은이 말한 소속사 대표의 만행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번 활동까지만 끝내게 해달라" "그게 제 소원이다" 라고 가은이 말하자 소속사 대표는 "너 소원 들어주면 내 소원도 들어줄 거야?"
"그러면 내 소원은 일일 여자친구 해주는거다" 라고 말함 이어 소속사 대표는 "뽀뽀해도 돼?"라고 말하며 강제로 혀를 집어넣고 (가은은 입을 꾹 다물고 있었음) 목과 귀를 핥으라고 했으며 "내가 여기(중요부위)는 지키고 싶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라고 말함 또한 신체부위를 만져도 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