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키유에요.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근 벌크업을 했다는 사진이 올라오면서 이슈가 됐는데요.

장원영은 항상 마른 체형으로 데뷔 때부터 유지하며 주목을 받아온만큼 팬들의 걱정도 끊이질 않았죠. 그렇지 않아도 콘서트에서 찍힌 사진 중 장원영 팔에 링거 자국이 포착되며 팬들의 우려가 다시 커졌어요.

장원영 본인도 팬소통 앱을 통해 면역력 약해지면 생기는 다래끼가 작년에만 4번이나 났다고 고백했으며 다래끼가 났을땐 오히려 안대에 귀여운 스티커를 붙여서 착용하는 면모를 보이며 아픈와중에도 프로의식이 있는 모습을 보였죠. 그런 장원영이 최근!

드디어! 드디어!!!

건강을 위해 벌크업을 시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팬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장원영도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구나 라며 환호가 터졌는데요.

과연 장원영이 어떻게 변신했을까요? ↓↓↓ 공개된 사진을 보면 예전보다 얼굴과 팔 라인이 살짝 통통해진 모습이 보이네요.

평소에 잘먹고 잘자야 건강 회복이 잘될텐데 어떤 방식으로 벌크업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