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예 블로거 치키유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었던 백종원의 남극의 셰프 방송 소식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남극의 셰프는 백종원 이름만 들어도 기대되는 방송이었죠. 추운 남극에서 따뜻한 한 끼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인 남극의 셰프는 듣기만 해도 훈훈한 감성이 느껴지는 힐링 예능인데요.
여기에 백종원뿐만 아니라 임수향, 채종협, 엑소 수호까지 합세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어요. 하지만 최근 백종원 대표의 여러 가지 논란으로 프로그램이 무기한 방송 연기를 결정했어요.
빽햄 논란이 가져온 후폭풍 논란의 시발점이 된 건 빽햄 선물세트 사건인데요. 업계 1위 제품보다 돼지고기 함량은 적은데 가격은 더 비싸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백종원의 기존 이미지와 상반된 메시지가 문제로 지적됐어요.
백종원 대표는 그간 방송에서 햄은 고기 항량이 높아야 맛있다. 맛도 중요하지만 가격도 합리적이어야 한다.
라고 강조했던 탓에 대중들의 실망이 컸었죠. 이 사건은 단순한 가격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