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키유에요 오늘은 다소 충격적인 얘기를 전달해보려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PD 이토 고이치로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고 해요.
너의 이름은 프로듀서 이토 고이치로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이토 고이치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게 된 15세 소녀에게 현금을 건네고 자신의 집에서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는데요. 검찰측은 이토 고이치로가 10년전부터 18세 미만 소녀를 포함한 100명 이상에게 금전을 건네고 외설적인 행위를 반복했다고 주장했으며 검찰은 징역 6년을 구영했지만 법원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토 고이치로는 본인의 죄를 인정하는 모습도 보였다고 합니다. 신카이 마코노 이토 코이치로는 신카이 마코노 감독과 오랫동안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인데요.
이 외에도 신카이 마코노 감독의 '언어의 정원', '스즈메의 문단속'에도 참여했어요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 팬들은 충격을 받고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