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키유에요! 최근 배우 서예지가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 소식으로 이슈가 되었어요. 특히 이번 사건은 서예지 김수현 관련 루머와도 연관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어요.
서예지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고, 지난 1월 강남 경찰서에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밝혔어요.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고소 대상자 중 한 명이 과거 서예지 김수현 루머를 유포한 前 스태프였다는 점이에요.
해당 인물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신원이 확인된 다른 인물들도 곧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체 어떤 루머였을까요?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서예지와 김수현이 연인 관계였고, 김수현의 형 이로베와도 얽힌 복잡한 사생활 이유가 있다는 글들이 퍼졌는데요. 특히 지난달 13일 서예지 팬카페 "예지예찬"에...